맨날 청하누 가서 가족들끼리 한우 파티하고 먹는 건 강남부자 뺨치더라어떻게 보면 먹는 것도 아껴가면서 레버리지 풀로 땡겨 부동산 몰빵치는 것보다 주거비 최소화해서 식비에 올인하는 인생이 더 즐거울 수도
관사에서 결혼식하고 애까지 낳았노ㅋ 관사로 하객초대하고 의사 불렀노
진보에 있는 목화예식장에서 결혼하면 직원들 점심시간에 와서 축의금 넣고 후딱 한끼 먹고 간다
각자의 삶의 방식은 다르니까 이런것도 나쁠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