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도 이것저것해보고, 직장도 잠깐 다녀보고
야근근무중 자기전에 폰질하는 내 경험으로 보면 그럼

여성분들이 너무 많으면 피곤해져
일을 안한다가 아니라 그냥 뭔가 말이 많아져..
남자들이 두세마디하고 협의완료하고 일시작할거를
여자가 한명끼면 5분이걸림

그거까진 그러려니함
분위기가 너무 경직되는걸 풀어주니까
남자새끼만 있는 교정일을 하며 느끼는건데 계장 아지메만 한분 같이 일해도 분위기가 좀 풀린다

근데 그게 비율이 3이되고 4가되면 이미 일애기를 안함
간혹 일 잘하는 여성분 있으면 백투웤 외치면서 일하러가는데
그게안돼면 그들만의 세계가 완성이된다


이게 여초로 가면 부패하고 타락한다며? 여초는 안가봐서모름

아무튼 적정비는 그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