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컷 낮으면 다음해는 귀신같이 몰리고 게다가

티오까지 늘었다. 행사 최후의 보루로 교정쓰고 지방직

올인하는 새끼들 대다수 지원해서 이번에는 경쟁률이랑

컷도 좀 오를듯. 애매한 중하워권 장수생 고인물들도

생각보다 많고 공무원 열풍은 아직까지도 심함.

이번 국가직 절대 빵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