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가오늘 스카에서 공부하고 헬스장에서 운동 조지고 집와서 글올립니다. 작년이맘쯤에는 그냥 호다닥 원서넣고 푹 잤는데 올해에는 그래도 재시이긴 하지만 뭔가 긴장되고 심장떨리네여. 핑구르르르르 오늘은 기모티입고 롱패입고 나왔는데 너무더웠워요 ㅜㅜ 이젠 그냥 가벼운긴팔에 롱패정도면 괜찮을듯해요 아까 대충 글들 봤는데 교까도 많고 교정을 좋게 보는 분들도 많고 컷이 떡락할꺼다 떡상할꺼다 이러는데 저는 까보기전까지는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지방직 합격예측넣을때도 고xx분이 은둔고수 다 죽었다고했는데 우리지역에서 부활할건지 8명이나 있어서 자살마려웠던 추억이 있네요. 글 하나하나에 휘둘리기 보다는 참고?정도만 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집오는길에 한번찍어봤습니다. 이제 코로나단계가 내려가서 그런 지 제가 사는 아파트근처에는 사람들이 많아 후문쪽에 있는걸로 찍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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