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ㅈㄴ 처먹고 당장 결과가 급한데 점수가 낮아서 울며 겨자 먹기로 지원하는 거? 이거 말고는 당최 이해가 안 간단 말이지...냄새 나고 폐쇄된 음침한 감빵에서 정년 때까지 범죄자들이랑 한식구가 돼서 항상 긴장하며 근무해야 되고 코 꿰일 만한 짓 하면 바로 도둑놈들이 정신적으로 압박 넣고 정보 공개 청구 폭탄 던지고 살해 협박 당하고 직업군바리들도 별다른 통제 없이 24시간 사용 가능한 폰도 자유롭게 사용 못 하고 8일에 한 번 쉬고 인식도 ㅈ구려서 여자 만나기도 어렵고 중간에 퇴직하고 나와도 경력으로 딱히 안 쳐주고 어디 가서 쪽팔려서 당당하게 깐수라고 말 못 해서 법무부 공무원이라 해야 되고 부모가 배 아파 낳아 금이요 옥이요 허리 휘도록 뒷바라지 해줬는데 고작 하겠다는 게 감빵 경비원으로 죄수 수발 들러 반징역살이 하러 들어가겠다며 부모를 실망시키는 반인륜적인 패륜을 저지르는 거고 대체 왜 깐수 하는 거냐 정말이지 궁금하다 대가리 뇌구조가 어떻게 생겨먹은지 심히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