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1인당 수용거실 면적 보장하라고
대법원이 판결내린 이후로
교정이 하두 과밀화로 문제가 많으니까
시설은 지금 짓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모자라서
개나소나 부정기형이나 가석방 때려버리고
죄수들 보고 사회에 나가서 관리받게 하는 추세임
죄수들이 사회에 나갔다고 바로 민간인이 되는 게 아님
일정기간 혹은 평생동안 관리/감시 받아야 하는데
그래서 지구대 경찰, 보호직, 사복직
이 셋 직렬만 죽어나는 거임
교도소 안에서도 개기던 새끼들이
사회에 나가면 고삐 풀린 망아지인데
그걸 보호직 혼자서 150명씩 감당하고 있으니
그게 사람이 할 직업이라고 할 수나 있는 거냐
보호 개꿀~~!!!
경찰이 도와줌 ㅎㅎ
경찰이 도와줄 수밖에 없다 보호직은 보호관찰대상자가 폭력을 휘둘러도 제압할 권한이 없거든... 일단 도망치고 경찰 동원해서 다시 잡으러 다녀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