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강도는
순경과 교정 사이
조직문화는 교정보다 좀 더 폐쇄적이고
서울사람들한테는
서울위주 역근무라는 메리트가 있는데
1년마다 수원에서 부평갔다 청량리갔다 이런다던데
업무도 실적내야하는 거 있다고 하는 거 보면
명상하듯 다닐 수는 없는 곳 같음
뭔가 애매한 포지션임
업무강도는
순경과 교정 사이
조직문화는 교정보다 좀 더 폐쇄적이고
서울사람들한테는
서울위주 역근무라는 메리트가 있는데
1년마다 수원에서 부평갔다 청량리갔다 이런다던데
업무도 실적내야하는 거 있다고 하는 거 보면
명상하듯 다닐 수는 없는 곳 같음
뭔가 애매한 포지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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