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일 때 제대로 안 삼키는 새끼들 때문에 스트레스임
카메라로 찍는다니까 그제야 혓바닥 들음
하아... 진짜 씨발새끼들
다른 선배들은 확인도 안 하나본데 누군지는 말 못 하겠는데
수용자들을 풀어주니까 우리가 고소를 안 당한다는 소리나 해대고
난 신규라서 첨부터 가라로 근무 하기는 싫은데
분위기가 다들 너무 풀어주니까 나 혼자 총대 매기도 뭐 함
배치주임님은 나보고 기준점을 잡고 일 하라는데
이러다 재수없게 일 터지면 책임 피하기 힘들어서 고민이다
문제 터지면 근무자 혼자 독박 쓰고 꼬리자르기 하는 곳인데
언젠가는 터질 거 제발 나까진 아니길 빌면서 확률 게임 하는 기분임
ㅋㅋㅋ 야 그런소는 그냥 마음놓고 편하게일해라 뭐 순찰이야 cctv로 다 찍히니까 순찰은 열심히 돌고
혀 밑에 약 숨기는 새끼들 그냥 그러려니 내비둬
약같은건 그런데는 수용자가 약 많이 숨기고있다가 걸려도 투약한 직원들 안잡아 ㅋㅋ 그 소 분위기가 아예 그런거니까 ㅋㅋㅋ 그리고 만약에 그런걸로 문책해도 니가 혀 밑에까지 제대로 확인했다그러면 뭐라 그럴건데?? 혀 밑에 확인하는지 안하는지 cctv에 찍히는것도 아니고 ㅋㅋ
나도 완전 신규때 투약할때마다 혀 밑에 확인하느라 개 좆같았는데 알고보니까 그 사동 들어가는 근무자중에 나만 병신같이 혀 밑에 일일이 확인하고 있던거더라 ㅋㅋㅋ 너도 그냥 하지마 대충해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냥 정신과약 숨긴 전과가 있는 수용자만 혀밑에 확인하샘 그런애들은 근무자들끼리 인수인계하니까 그리고 처음에는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는게 당연한거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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