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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자가 시비 걸거나 살살 심기 건드려도

침착하게 평소 목소리 톤으로 차분히 대화하고 화를 내면 안 된다

내 손을 벗어났구나 싶을 때 관구실에 연락하면 알아서 처리해 준다

다급하다 싶으면 CRPT부르면 됨

이거를 못 해서 매사 감정적으로 휘둘리고

혼자서 해결해보려고 끙끙대면 교정직 일 오래 못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