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일 존나 편하네 이러는거 보면 그냥 웃기다 미지정이나 조사, 징벌, 정신병자 사동은 당연히 힘들고 일반 사동가서 하루종일 이새끼들 뒤치다꺼리하고 개지랄 떨면서 하루를 보내면 스트레스 존나게 받는데 말이지 그래도 6개월 고생하면 6개월은 편한데 넣어주니 어떻게 멘탈 관리는 되더라
깐돌이들은 일 편한게 지들 조직의 자랑인줄 알더라
야근때,주말당무때 일반사동 계속 짱박혀있어도 호출하는 도둑놈 거의 없던데? 미지정 들어간 형님도 생각보다 별 일 없이 지나간다 하고
호출하는 거 자체도 그냥 간단하게 알아봐줄 수 있는 게 대부분이고 모르겠으면 본무한테 물어보라 하면 되고
당장 몇년은 편한게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