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다들 열공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아래에 보면 '이번에 신입들도 많이 접수했다' 라는 글 쓴 사람이다.
내용을 보충하고자 이렇게 글쓰니까,
머리식힐겸 읽어보면 좋겠다.
1. 경쟁률과 관계없이 국가직 행정직군에서 하위3직류 중 하나이다.
2. 합격컷은 의미가 없다. 난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3. 소방직 보는 사람들도 교정직 접수했을 확률이 높다. 이 경우 카페 출구조사의 정확성을 떨어트린다.
23시에 독서실에서 나가니, 궁금한거 댓글 남겨두면, 집 가면서 답변하겠다
아래에 보면 '이번에 신입들도 많이 접수했다' 라는 글 쓴 사람이다.
내용을 보충하고자 이렇게 글쓰니까,
머리식힐겸 읽어보면 좋겠다.
1. 경쟁률과 관계없이 국가직 행정직군에서 하위3직류 중 하나이다.
2. 합격컷은 의미가 없다. 난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3. 소방직 보는 사람들도 교정직 접수했을 확률이 높다. 이 경우 카페 출구조사의 정확성을 떨어트린다.
23시에 독서실에서 나가니, 궁금한거 댓글 남겨두면, 집 가면서 답변하겠다
소방어차피 영어에서 걸러짐
그건 모르는거다. 오히려 선택과목에서 걸러진다고 하면 모를까, 소방에서 필수 잘하는 애들이 30명만와도 합격자의 5%이며, 혹여나 60명이면 10%다
일행처럼 높은직렬은 수험생수준이 절대적으로 높아 경쟁률이 별의미없는데 교정은 하위직렬이라 경쟁률이 컷에영향많이미치지
아니다. 일행처럼 높다는게 경쟁률을 말하는건지, 합격선을 말하는지 모르겠다만. 경쟁률이 낮을 땐 체감이 다르다. 1대1이면 100%이지만 2대1이면 50%. 3대1이면 33.3%. 일행직은 경쟁률이 높아서 체감이 안되는것뿐이다. 일종의 효용체감법칙 처럼.
단순히 경쟁률로만 컷을 보는건 조금 위험하다. 응시하는 수험생의 구성원이 어떤지 모르니. 너가 무슨말하고 싶은지는 아는데... 여기에 교정 열심히 준비하는 사람들 많으니, 수준얘기는 하지 말자ㅠㅠ
아무리 컷오른다 뭐다 개쌩지랄을해도 370맞으면 안정권임
너의 말도 정답이다
소방직에서 교정직 칠 정도면 그만큼 자신이 없다는거 즉, 하위라는거 360점에 애초에 다가가지 못함 소방은.... 특히나 소방은 고교과목에 행정법이라서, 사회 행정학이 아님. 즉 아예 노답이라는 뜻 고로 소방은 경쟁자가 아니라는것. 행정학이었으면 행사 고수들 있겟지만, 소방은 아예 행정학이라는 과목이 없음 그러니까 수고요.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시고 주무쇼
좋은 질문이다. 1. 아직 시험도 안봤는데, 본인이 소방직을 잘 볼지 아닌지 모른다. 재수없어 소방직 체력보기 전에 다칠수도 있는거고. 그런 불안감에 접수할 가능성도 있다. 2. 선택과목 이야기를 했는데, 첫번째 댓글에서도 말했듯이, 필수과목 잘하고 사회 잘보면? 교정학 조정높은데, 찍어서 조정40넘으면 경쟁자다.
내가 소방직 준비생이라면, 필수위주로 공부하고, 선택은 사회 행정법을 할거다. 실제로 소방직 합격자중에 사회 행정법이 상딩하지. 지방직9급도 보려고. 근데, 국가직과 시험날짜가 다르다면? 국가직도 접수하겠지. 선택과목 교정학해서 찍어도, 원점수든 조정이든 40만 넘으면 필수과목에서 우위를 차지하니까. 이해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