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구치소,교도소,지소 할거 없이 분위기 자체가
선배가 후배에게 얻어먹으면 인간말종으로 봄
재테크로 돈 벌어서 통크게 야근부 전체에 햄버거 돌리거나 후배들에게 소고기 쏘는 직원들도 많은데
후배에게 술값 삥 뜯으면 그건 교도관을 넘어 인간실격이라 보는거지
현직 선배들중에 교도관은 심심풀이 부업으로 한다고 할만큼 재테크로 10억단위 번 분들도 꽤있고
억단위 번 사람들은 이야기를 안해서 그렇지 그냥 널려있음
또 자기집도 없이 전월세 산다해도 후배들에게만은 가오 세울려고 무리해서 소고기 사주는 선배들이 많고
억단위가 널렸다고?ㅌㅋㅋㅋㅋㅋㅋㅋ지랄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