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 같은 얘기일 수도 있는데
매일매일 출근하는 게 존나 힘들다
오늘 오전에 08시에 출근해서 이송만 보냈는데도
차량을 오래 타서 그런가 멀미 오지고 힘들었다
이렇게 쉬운 일만 하는데도 이렇게 살기가 싫은데
미치겠다 진짜 다이하고 싶은 하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