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보니가 7급 교사쯤 되는거 같은데 몆년전만해도 교정직은 법무부 안에서도 죄수나 돌보는 조직이었다 애초에 몆년전까지는 공무원은 그냥 안전성있는 직군으로 보았지 그래도 상대적으로 공무원으로 가는 사람도 적었고 그러다보니 지금처럼 재수,삼수해서 들어가는 시험같은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고로 그런 시대에 안전빵으 로 들어간사람이니까 상대적으로 월등한 무엇인가는 나이와 직급이 두가지 뿐이겠지 그러다보니 자기보다 낮은 사람을 하대하는거에 맛들린거라고 본다
더불어 가장 무서운건 왠지 교정직군 중에 동태찌개좌 케이스가 많을거라고 생각한다...........군대놀이 좋아하고 싫으면 싫다하면 그걸로 말꼬리잡아 ㅆㄱㅈ없니, 경우가 없니, 예의가 없니 등등 나중에는 뒷소문에는 잘난거 하나 찝어서 저 교도가 좋은대학 나와서 저렇다, 집에 돈이 있어서 그렇다 혹은 다른데 갈려고 그런다 등등 그럴거 같다 예시로 영어공부를 한다고 치면 토익이나 토플책 가져와서 풀고 있음 이직할려고 저러니, 역시 교정에 뜻이 없으니 개겼지 등등 별 소문이 뒤를 뒤를 돌아 스스로 나오거나 아님 체념하고 수그리며 살아야 할라고 생각한다 엿같지만 조직은 절떄 신입의 편이 아니더라........하......................
7급이 어케 교사니... 너 계급부터 다시 외워와
아 미안 해깔렷다 7급이 교위지
여튼 조직사회라서 거스릴수가 없다 ..................
그건 인정 계급장이 어깨에 있으면 일반 급수로 나누는거보다 더 군대놀이 쉽지
ㅇㅈ 완곡하게 거절해도 요즘애들은 얘기나옴 ㅠㅠ
너무 심하게 권유해서 진짜 정색하는 투로 말해버리면 더 꼬임 그래서 어쩔수 없이 같이 먹거나 아님 내가 잘못한거 아닌데 사과하고 자리 빼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