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놈이 진짜 살기 과도하게 좋아서
이게 맞나 내가 하는게 잘하는짓인가
이런죄책감 들긴 함
계속 하다보면 신경 끄게되긴 하는데
신규땐 한국이 과연 제대로 돌아가는게 맞나 회의감 존나옴
특히 흉악범죄 기사에 왜 형량이 저거뿐이냐 이런반응 보면
이인간들아 저거 빵에 더살아봐야 온돌장판에 배깔고
콜라마시고 닭다리 뜯으면서 예능보면서 웃어
이런 생각 들면서 죄책감 비스무리한거 들었음
지금은 그냥 만성화되서 신경 안쓰고
그딴거보단 올해도 수당 동결된거보면서 다 죽이고싶음
이게 맞나 내가 하는게 잘하는짓인가
이런죄책감 들긴 함
계속 하다보면 신경 끄게되긴 하는데
신규땐 한국이 과연 제대로 돌아가는게 맞나 회의감 존나옴
특히 흉악범죄 기사에 왜 형량이 저거뿐이냐 이런반응 보면
이인간들아 저거 빵에 더살아봐야 온돌장판에 배깔고
콜라마시고 닭다리 뜯으면서 예능보면서 웃어
이런 생각 들면서 죄책감 비스무리한거 들었음
지금은 그냥 만성화되서 신경 안쓰고
그딴거보단 올해도 수당 동결된거보면서 다 죽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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