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직장인인데 퇴사하고 집 작은데로 옮기고

인간관계 가족 여친 빼고 다 정리하고

일부리 미니멀하게 사는데 엄청난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음

내가 사회에서 얻은 결론은, 그냥 스트레스 안 받고 사는게 제

일인거 같아

찾아보니 교정직이 혼자서 정적으로 근무한다는데

기대를 해봐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