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짜증나는건
그냥 민원인이면 기싸움같은거없이
얘기존나 들어주다가  마무리하면되는데
수용자한테는 전략적으로 기싸움을 하고
신경전을 벌여야한다는 게 존나 짜증난다

이새키가 얕잡아보고 기어오르면 어쩌지
계속 걱정이된다
그래서 일부러 더 세게나감

민원인은 한번 보고말지만
수형자는 계속봐야됨


집에와서 업무생각이안나 ? 수형자가 가끔 불쑥불쑥생각남
더좆같음
사람상대하기싫어서 교정직 온다 ?
그건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