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죄다 말단이고
공무원은 국가에서 직접적으로 개입해서 만들어진 직업이기에
공통된 특징은 공익에 기여한다는 점이다
교도관없으면 사회 돌아갈 것같냐?
못된 흉악범들 격리안시키고 나돌아다니면
선량한 시민들의 안전은?
그리고 교도소 한번 갔다온놈들은 다시 안가려는 이유가 있다
좆도 모르는 수험생이나 일반인들은 인지 못하지만
국내 교도소가 상당히 체계적으로 돌아가고 있고
국가중요보안시설이기에 일단 교도소들어가면
술이며 담배 핸드폰 각종 자해도구 다 반입금지
그리고 악질 수형자들도 재사회화 된 뒤에
사회나와서 나름 정상적인 노동으로 정착해서 살아가는 것도
이것도 나름대로 경제적으로 환산할 수없는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눈에 보이지만 않을 뿐이지
국내 교도관들이 얼마나 알게 모르게 노력하는지나 아냐
자부심 가지고 일해도 모자랄 판국에
익명사이트에서 개소리 유언비어 나돌아 다니는 꼴 보면 답답하다
- dc official App
이거지 ㅂㅅ 수험생들 이나 현직중 부적응하는 새끼들이나 사명감 없는거지 때려쳐 그딴 맘 있으면
면직률 보면 바로 답 나오지 좋은 곳인가 아닌가 - dc App
맞는 말이다
공시생들이나 인식이니뭐니 하지 합격생들은 극소수 특이케이스빼고 아무말도 안한다. 합격까지의 그 고통을 알기 때문.
컷은 거짓말을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