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있어서 묘하게 기분좋았다
오늘 상담 수십번 해준 젊은친구가 접견 옴
익명(110.70)
2021-03-0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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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마주치면 칼로 쑤신다던?
밥 산닸는데 됐다캤음
잘했다 승낙 했으면 그날로 피살 당해서 뉴스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