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아무생각없이 예스한게 화근이다.

차없는 동기  매일 아침 태워서가는게 짐짝처럼 느껴지네

기름값 내줘도 괜한 책임감만 생기고 돈받고 기사가 된듯한 아리송한 느낌이 든다

동기는 돈 아낄려고 차살 생각 없다고 그러고..

그냥 이제부터 혼자 다닌다 그럴까? 잠깐 나쁜사람 되면 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