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본능은 매춘임..이건 진화과정에 만들어진거임.
길더라도 꼭 읽기 바람.
포유류 중에서 유독 인간의 암컷만이 젖(유방)이 수유중이 아닐때라도 부풀어 있음. 왜냐?
다른 포유류들은 새끼를 낳거나 하면 젖이 부풀어 올라 젖이 나옴.
근데 인간 암컷은 항상 부풀어 있음..
인간의 암컷은 다른 포유류들처럼 별다른 무기가 없음.
그래서 무리를 지어야 했고 그 무리중에서도 암컷과 새끼는 정말 약햇음.
특히 새끼를 가지거나 낳은 암컷은 새끼로 인해서 행동이 부자연스러워 먹잇감을 구할수가 없었음.
그래서 유인원을 조상으로 둔 암컷들은 새로운 방법으로 진화를 함...바로 수컷을 옆에 두기.
나 지금 임신가능해( 젖이 부풀어 오름)
난 언제나 섹스가 가능해 .. 유독 인간 암컷들만이 항시 성교가 가능.다른 포유류들은 오직 임신주기가 있음.
이런 인간 암컷의 진화는...." 오직 수컷을 옆에 두기" 였음...
이게 ..바로 새끼낳기= 매춘임.
머 대충 적었음..
한줄: 인간 암컷은 수컷이 사냥해온 먹이를 새끼와 나눠먹게 진화했음. 수컷은 그 댓가로 자기 DNA 퍼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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