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맹목적인 공감 능력은
어쩌면 와꾸가 모자라는 남자 조차 결혼을 위해 포기하는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진화한 결과로 나타난 것이 아닌가 싶음
남자야 직접 먹이를 구하니까 여자의 능력이 중요하지 않았고 건강(외모)만 보면 됐지만
여자는 임신 기간 중이나 출산 후 양육을 위한 능력 있는 남자를 잡아 두는 것이 필요했음
남자는 아무리 이성적으로 결혼을 하려 해도 대부분 외모를 포기하지는 않음
하지만 여자는 20대 초반 젊은 시절에는 외모만 찾다가, 20대 중후반 30대 초반이 되면
수많은 여자들이 "나는 외모 많이 안보고 그냥 돈 많이 버는 남자 소개시켜줘"라는 말을 하는 경우를 목격할 수 있음
남자의 외모(건강)에 끌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결혼이 급해졌을 때, 양육을 도울 배우자를 전략적으로 고르는 데 있어서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는 남자라도 마치 사랑하는 것처럼 맹목적(거짓?)공감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임
남자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가 없겠지,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과 애까지 낳을 수 있다는 것이
모든 여자가 창녀라는 말은, 어쩌면 여자의 이런 속성의 본질을 꿰뚫는 말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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