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결국 성욕+식욕이다 물론 인간은 일반 동물보다 고차원적 존재이기에 자아실현 욕구 사회적 존경의 욕구 등등등  부가적인 행복의 포인트가 존재한다
하지만 그 인간의 삶의 행복도를 결정짓는 근간은 결국 식욕과 성욕으로 추려진다
가장 근본이 되는 하위욕구가 충족되어야 상위 욕구로 이동하기 때문인데, 사실 이 하위 욕구를 꾸준히 충족시키는 것도 힘들기 때문이다
즉 인생의 만족 포인트는 인생 전반에 걸친 식욕과 성욕의 충족도에 있다
따라서 성욕을 채울 수 있게 해주는 외모
식욕을 채울 수 있게 해주는 능력(현대사회 기준 돈)
이 두가지가 인생의 행복도와 만족도를 결정짓는 가장 큰 두 요소라 하겠다
하지만 사냥에 실패해서 2-3일 굶는 일이 다반사였던 과거 우리 조상과 달리
현대사회 문명국에서 태어난 경우 흙수저여도 밥을 굶는 일은 거의 없다
최고급 A+급 한우 꽃등심은 못먹더라도, 최소한 멕시코산 돼지고기는 안떨어지게 매일 먹을 수 있다. 아니 무리하면 한우도 가능하다
즉 현대사회에서 식욕에 결핍이 생길 일은 없다는 얘기다 평생 소고기 한번 못먹어보고 죽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성욕은 다르다
섹스한번 제대로 못해보고(사먹기 제외) 죽는 사람은 현대사회에도 있다.
이 성욕은 단순 섹스를 의미하는것이 아니다
이것은 번식욕구로 귀결되며, 여자의 마음을 얻고 사랑받고 사랑을 나누는 모든 과정을 의미한다
즉 사랑하는 연인간 섹스를 의미하는 것이지, 매춘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다
모쏠후다들이 매주 오피가서 연예인급 여자랑 떡쳐도 마음 속 공허는 풀리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성욕은 단순히 섹스 하나만으로 해소되지 않는다
또한 매 끼니를 걱정하고 약육강식의 정글 속에서 생명의 위협을 걱정해야 했던 우리 조상들과 달리
우리는 안전한 21세기 사회 인프라 속에서 죽임당할 걱정, 못먹을 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다
때문에 더더욱 과거보다 성욕 충족도가 인생 만족도로 연결되는 경향이 커진 것이다
앞서 말했듯 현대사회에서 소고기 한번 못먹어보고 한맺혀 죽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여자와 사랑섹 한번 못해보고 한맺혀 죽는 남자는 있다.
그 여자의 기준을 모두가 원하는 ㅆㅅㅌㅊ 여성으로 잡을 경우엔 더더욱...
(메슬로우의 욕구단계 이론 최상위인 '자아실현욕구'를 만족시켰던 서울시 3선 시장 박원순도 성욕 충족이 부족해 자살했다)
즉 그렇기에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는 남성에게 최고의 인생 만족도를 제공하는 것은 외모라는 결론이 나온다
3줄 요약
1. 현대사회에서는
2. 잘생긴놈이
3. 제일 만족스럽게 살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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