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행복은 동전의 앞과 뒷면처럼 어떠한 대극점이 아님. 유태인들 격언에도 있는 말임. 고난과 시련을 통해 겸손함과 주어진 것들에 대한 감사를 하게되고 그로 인해 자기가 사는 지금 이순간의 가치를 깨닫고 살아감. 대부분은 열등감으로 인해서 가지지 못한것에 불평불만을하고 사회에 불만을갖고 사람들을 해치고 내자신을 해치지만그것은 도움이 되질 않음. 결국 본질은 욕망이 얼만큼 내 자신과 주변을 파괴하느냐가 본질임.안분지족하며 살 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끊임없이 공격하다보면 사회가 남아나질 않는거지 ㅋㅋ 제2의 지존파 제3의 지존파가 끊임없이 나오고 말야. 지금 성형외과에서 사람들 죽이는거?그것도 다 돈벌이로 사람들 이용하다보니까 욕망때문에 사람 운지시켜놓고 나몰라라 하는거 아니겠냐. 사람들의 이기심이 지구의 종말을 맞이하는거고
페미니즘이든 일베충새끼의 보혐사상이든 나오는 이유도 자기 자신은 그래도 되지만 남은 무례하면안되니까 생기는 극적인 충돌이라고 생각함. 세상은 물질이 중심이 될 수없음.먹고 자고싸고 하는건 1차원적 본능에 불과함.결국 집과 돈과 옷을 얻으면 정신적인 것을 추구하게되고 자아실현을 하고싶어하게되는데 이건 뭐 5단계 욕구이론에서도 나온거라 길게 말 안할게 ㅋㅋ 암튼 요즘 일베충이나 세상사람들은 물질만능주의에 중독되고 섹스에 중독되고 식탐과 탐욕에 중독되어 갖지못한것에만 목을 메달고
자기 손으로 불행을 만들어감 ㅋㅋ
근데 워렌버핏은 진짜 부자라는 정의를 단순히 돈의 많고 적음이라고 정의내리지 않았음.
70 80 나이쳐먹고 틀딱되어도 자기 사업파트너랑 계속해서 비지니스를 하고 커뮤니티에서 사랑을 받느냐 마느냐가 부자라고 정의내렸음.
자기 주변에 성대한 파티를하고 돈을 많이버는 사람은 많은데 나이 쳐먹고나서도 자기 커뮤니티에서 인정받고 사랑을 받으면서 사는 부자들은 적다고 그래서 그게 힘들다고 하더라. 암튼 부자가 될 수록 타락하기 쉬워지고 자기 가정에 소홀해지기 쉽고 유혹에ㅈ 쉽게 빠지는데 그럴수록 더 공허해진다고 말함.말년에 말야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돌아가고 싶어도 가족들에겐 돌아갈 수 없어지는거지. 소중한건 익숙해지는게 문제가 큼. 잃어도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은게 현실임.돈은 대체가 되는데 소중한 사람은 그렇질 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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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인생살어 헛소리하지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