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부터 교정직 목표로 1월에 시작했고


영어 50점 따리라 솔직히 가능성 희박한거 아는데


되든 안되든 행학 사회로 올해 한번 볼 생각임.


(추가로 지방직도 보려고 행학함)




누구는 행학 사회 존나 시간낭비라고 


올해 영어 때문에 안될거 알면서 뛰어드는 나보고


그 시간에 영어 기초 먼저 쌓으라고 하는데


그래도 내년 준비하는 자세로 천천히 진도 빼는것보다


진짜 씨발 뒤질거 같아도 올해 쇼부본다는


그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