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에 가서 화장실 청소 전담한다고 해도
그저 감사하고 매일 삼보일배 하면서 출근하려 했음
하지만 정작 배명지 선택날 다가와보셈
목숨 버리는 것 다음으로 청송 가기 싫어짐
올해 꼭 붙고 싶네요..
올해 꼭 붙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