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가는 방법에 대해선 법무샘이나, 여러 커뮤니티나
말들만 많고 딱히 정리된 것이 없습니다.
제 주변에서 본부간 분들 말씀을 종합해보면 대충 이런 결론이 나오더군요.
=>나이 30초반이 넘어가기 전에 7급 입직 //
일선 기관에서 사무직 경력 // +@(일정분야에서 탁월한 능력 등..)
제 주변에 본부간 분들을 보니 공통적으로 입직 나이가 어린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사무직 경력이 있었고..(여기서 사무직 경력이란 보안과 야근부 외의 부서에서 일한 경력을 말합니다)
+@같은 요소도 많았고요.. 법무부에서 주최하는 각종 공모전에서 수상을 한다던지,
본부에서 진행중인 사업과 관련된 전공or 자격증을 소지한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일선 기관에서 근무를 성실하게 하시다 보면
본부쪽에서 '대외파견' 형식으로 요청이 옵니다.
티오는 일선기관(ex:서울구치소)으로 잡혀있지만, 본부로 출근하는 형식이죠.
그 후엔 본부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하며 인맥을 넓히시고.. 능력도 인정 받으시는 겁니다.
보통 2~3년정도 프로젝트가 진행되는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매우 높은 근평을 받고, 원래 있던 일선기관으로 돌아갑니다.
그 후에 상당히 빠르게 승진을 합니다.(근평이 높은 상태니까요)
////
이 케이스 외에는 본부에서 정식으로 모집공고를 낼 때가 있습니다.
(법무부 내부망 공지사항에 올라옵니다)
이 때 지원해서 합격하시면 됩니다.
대신 경쟁률이 매우 치열하니, 관련 자격증+세평+근무경력이 모두 잘 맞아야 가능성이 있습니다.
말들만 많고 딱히 정리된 것이 없습니다.
제 주변에서 본부간 분들 말씀을 종합해보면 대충 이런 결론이 나오더군요.
=>나이 30초반이 넘어가기 전에 7급 입직 //
일선 기관에서 사무직 경력 // +@(일정분야에서 탁월한 능력 등..)
제 주변에 본부간 분들을 보니 공통적으로 입직 나이가 어린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사무직 경력이 있었고..(여기서 사무직 경력이란 보안과 야근부 외의 부서에서 일한 경력을 말합니다)
+@같은 요소도 많았고요.. 법무부에서 주최하는 각종 공모전에서 수상을 한다던지,
본부에서 진행중인 사업과 관련된 전공or 자격증을 소지한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일선 기관에서 근무를 성실하게 하시다 보면
본부쪽에서 '대외파견' 형식으로 요청이 옵니다.
티오는 일선기관(ex:서울구치소)으로 잡혀있지만, 본부로 출근하는 형식이죠.
그 후엔 본부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하며 인맥을 넓히시고.. 능력도 인정 받으시는 겁니다.
보통 2~3년정도 프로젝트가 진행되는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매우 높은 근평을 받고, 원래 있던 일선기관으로 돌아갑니다.
그 후에 상당히 빠르게 승진을 합니다.(근평이 높은 상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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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케이스 외에는 본부에서 정식으로 모집공고를 낼 때가 있습니다.
(법무부 내부망 공지사항에 올라옵니다)
이 때 지원해서 합격하시면 됩니다.
대신 경쟁률이 매우 치열하니, 관련 자격증+세평+근무경력이 모두 잘 맞아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본부로 가기에 유망하다고 생각하는 사무부서는 총무과//분류심사입니다. 현재 교정본부에서 추진중인 조직혁신사업들과 가장 관련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외로는 교정 홍보를 위한 ucc나 영상편집 관련 지격증 or 기술도 유망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