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인데 같이 면접 준비를

검찰 교정 보호 철경이랑 했고 발령 후에도 서로 연락해서

합격 후 및 현직가서 어떤지 정보공유한거 알려준다.


검교보는 합격후 교육부터가 법무연수원가서 숙식 제공인데

철경 간 애는 대전역 근처에서 교육받는데 숙소가 안되어있어서

각자 알아서 모텔 등 방잡고 교육 받았다. 숙박비 지원 없고 사비로.

철경은 국토교통부 소속인데 다른 국토부 소속 직렬은

신규교육 제주도가서 받고 철경은 대전역 푸대접

여기서부터 애 존나 빡쳤는데

발령 후도 가관인게 조직 전체 규모가 500도 안된다.

서울구치소 하나만 직원 700이 넘는데

직렬 하나 통째로 해도 서울구보다 작음.

조직 규모가 작으니 힘도 없는데 비전도 없음.

교정도 관심 못받는 직렬인편인데 철경은 그보다 심하다.

주요과업 중 하나가 철도 이용시 일어난 일은 경찰이 아니라 철도경찰에게 신고해야함을 알리는거.

철경이라는 직렬의 존재 자체를 사람들이 모름.

나도 공무원 심지어 수험생때도  ktx 그렇게 타도 철경모르다가 면접때 같이 하면서 첨 알았는데 일반인은 오죽하냐

그리고 24시간 근무하는 철
비번
휴무

철비휴로 돌아가는데 비휴 이틀이나 쉬네가 아니라 24시간 근무하고 오롯이 쉬기도 빡센데

코로나 전에 회식같은거 하면 비번날 한덴다.

교육있는거도 비번날 받으러가고 온전히 휴식도 못하는셈.

그리고 돈걷는거 있는데 이직한 사람한테까지도 전화해서 내라고 한 사건은 레전드

후려치기도 적당히 해야지

철경 접수한거 인증하면 인정인데

경쟁자 줄여보겠다고 얄팍한 수작질은 좀 작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