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형 공부안한 행사 애들 대상 연수원 공부법이다
교형 애들은 알아서 하든가 말든가
2차도 사이버강의에 오픈북이라는 전제 하에 쓴 글이다
사강을 시작하면 교육자료를 배포하는데
나는 인쇄안하고 컴터로 다함
인쇄 다할라면 천페이지 넘는다
사강 수업 열심히 듣고 줄 그으라는데만 마우스로 다 긋는다
따로 복습은 안했음
이제 시험 전날이다
일단 과목 분류를 한다
공부할 과목 vs 검색할 과목
오픈북 시험이라 검색이 가능하다지만
시간 개촉박하다 공부안하면 얄짤없음
공부할 과목은 빡세게 공부하면서
나는 연습장에 페이지 표시를 다했다
즉 어떤 지문을 봤을 때 이게 어느 과목, 어느 교육자료
몇 페이지를 봐야된다는걸 알 수 있게
~과목 ㅡ ~내용 ㅡ ppt 몇페이지
이렇게 세밀하게정리했다
이러니 모든 과목의 페이지 목차를 정리하니
연습장 4장이 나오더라
지문을 보고 1초만에 어딜 찾아야하는지 알려면
일단 어떤 내용인지를 알아야한다
그래서 공부가 필요함
검색하기로한 과목은 아예 안본다
나는 교정학을 안봤는데 양도 많고 압축도 힘들어서임
(쉽게 말해서 양은 ㅈㄴ 많은데 교수가 안찝어준 과목)
공부한 과목에서 문제풀이 시간을 벌고 남은 시간에
검색 과목을 찾아서 무조건 맞춘다는 전략
시험이다
문제 지문을 보니 공부한 과목이다
연습장에서 해당 과목 부분을 찾는다
그리고 해당 내용이 교육자료 몇페이지에 나오는지 찾는다
지문 비교해서 정답을 찾는다 문제풀이 끝
공부안한 과목이다
아예 모르니 교육자료를 검색해서 완벽하게 푼다 끝
검색할 때 문장 통째로 찾는 ㅂㅅ 짓 하지말고
핵심 키워드로 찾아라
문장에 말장난 해놔서 문장으로 찾으면 안나온다
교수가 한번 뒤져봐라 하고
양은 많은데 안찝어준 과목이 있을 거다
멍청하게 다 보려하지말고 과감하게 버려라
버리고 딴 과목 빡공해라
공부한 과목에서 시간 아끼고
버렸던 과목은 교육자료 검색해서 확실하게 맞춰라
난 3차라 잘 모르는데 2차는 강의 자료 책으로 나누어준거 아니냐?
책이라구요 자료가아니라
이 방법 의미없음 ㅋㅋ 책이여서
2차부터는 그냥 책으로 배포해줘? - dc App
오픈북 전제하라는 말을 쓰지마라. 책으로 주는데 오픈북 전제하라고 쓰면 도대체 누가 알아듣냐? ㅋㅋㅋㅋ 애초에 알지도 못하면서 뭔 개소리를 장황하게 써놨냐
ㅋㅋㅋ 2차는 연수원서 기본서만큼 두꺼운 책만 5권 받음요 수업때 책 어딘지 찾는 것조차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