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19만명 원서 지를 줄은 몰랐음.
작년보다 오천명 늘은 원서 접수 페이스인데 교정은 700명이 증가했음.
작년 11:1, 이번 11.3:1 뭐 경쟁률로만 따지면 0.3이 는 수치인데
대량 채용에도 불구하고 저런 경쟁률인 것은 조금 의아함..
그만큼 교정이 기피 직렬이라는 걸 말해주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티오 늘고 원서 접수 늘었는데 경쟁률 비율이 거의 같다는건
컷이 다소 하락할 요소가 있다는 것임.
내 생각엔 세무가 마지막에 티오가 늘어버리고 보호, 직상, 고노, 경행 등등
다들 티오가 괜찮게 나와서 교정이 작년 빵꾸 났음에도 불구하고 몰리지 않은 것 같다.
퐁당 퐁당의 법칙이 깨져버렸단 거지...뭐 사실상 19년에도 티오가 적어 컷이 박살 난거긴 하지만..
아무튼 컷은 내 생각에 작년 난이도 기준이라면 340초반대로 형성되지 않을까 싶음.
이유는 있다.
마지막 세무 300명 티오증가 때문에 그거 혹해서 중간 라인 즉 360~70점대 애들이 대거 세무로
원서 바꿨을 확률이 큼.
까고 말해서 340~50언저리 애들이 세무는 쳐다도 못봄.
이렇게 중간 라인 비게 되면 그만큼 꼬리도 길어짐.
물론 마지막 시험이라 생각하고 지방직 올인, 교정직 보험들어 놓은 애들도 있을거다.
근데 그 비율도 이번 시험에서 좀 많이 깨졌을 거라 생각함.
그냥 직관적으로 필컷, 1배수컷 말해보라고 하면 필컷 344, 1배수 348정도 본다.
체탈자들은 뭐 20%이상 될 거는 확실하고 1.2~3배수까지는 열심히 체력하면 될듯.
내가 보험충 작년 지방직 395넘고 국가직 390 근데 둘 다 뜨르짐 ㅋ
너같이 안전빵으로 교정쓴 애들보다 세무쓴 애들이 훨씬 많을 것 같음.ㅋ
작년 지방직 401점 떨어지고, 국가직 398 둘다 떨어짐 이번에는 꼬리로 교정직 간다
ㄴㄴ 교정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