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체력시험 직전에 가벼운 교통사고였지만 허리 나가서 389맞고 체력떨어졌었다.윗몸 31개 광탈. 빨간 바지 죽이고 싶더라
그 동안 교갤 들어오기도 무서웠다.
하던 일이나 계속 해야되나 하고 있다가 경쟁률 보고 책 폈다.
뭇교붕이들은 독서실을 환불했네 뭘 켜네 하는데 난 이때다 하고 책 편다. 체력학원 두 군데 다녀봤는데 돈 낭비다. 그 돈으로 타케이랑 ,레인보우 악력기, ab슬라이더 사라.

체력떨어지고 운동장 밖으로 끌려 나올때 참 좃같았다. 교정은 한 달만 마무리 잘 하면 필기는 무조건 합격이라고 본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