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은 환산점수 계산할 때
필기점수에 무조건 ÷ 5 를 하고 시작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필기점수 5점은 환산 점수 1점으로 들어감
거기에 필기점수 반영비율을 곱하는 거지
어그로 들이 비율이 바뀌니 뭐니 시부려봐야
저 ÷ 5 공식 때문에
필기 반영 70 연수원 반영 30 이
실질적으로는 필기 반영 14 연수원 반영 30 이 되어버림
2차는 뭐 연구 과제 생기고 해서 시험 자체 비중이
1차 보다는 준 거 같은데
그래봐야 연수원 시험이 필기점수 보다 압도적인 영향력임
괜히 연수원 시험 등수가 연고지 배명 순서라고
하는게 아님
근데 1차는 어떻게 되었던 거야?
1차도 똑같다 아니 모든 기수가 필기 ÷ 5 한다 다만 원래 연수원가면 실기도 있고 시험도 2번쳐서 비중이 나뉘는데 1차는 실기 없이 시험 한번이라 진짜 몰빵이였던 거임
2차는 비율달라져서 연수원시험중요성낮음
모르면 아가리 닥치고 있어 연막아
니가2차아니면서 바뀐비율모르면서 애들괜히고생시키려고 연막질이네 ㅋㅋ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