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2010년 23살에 합격했고 임용 됐었습니다.2년정도 근무하다가 너무 안맞는거 같아 면직하고복학해서 졸업했습니다.지금은 그냥 중견기업 구매팀 대리인데...면직하지말고 그냥 쭉 다닐껄..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좆같아도 그만두지 마십쇼.. 시팔 존나게 후회중입니다.
안맞아서 면직한 거면 잘한 거다
ㅠㅠ
다시 공부시작하는게 어떰? 가정 있으면 어쩔수 없고
깐수 일이 편하긴 하나 보네 범죄자 때문에 스트레스는 받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