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이 아닌


일반인 시선에서


다큐로 봤을 때 수용자 말안듣고 심하면 폭력저지르고


교도관 정신없이 왔다갔다하고 얼굴에 그늘져있고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밤을 샐땐 힘들죠


뭐 이런 화면 멘트보면서 교도관 진짜 힘들겠다 저 일 하는 거 참 어렵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막상 현직입장에선


다큐에서 그려지는 모습이 일상이다보니까 적응이 되어서 뭐 그냥 그런데? 이런 거임


아니면


다큐가 좀 너무 우울하게 비춰지게 찍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