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경우는 딱히 승진 욕심도 없고 정년까지만 욕심없이 살다 연금이나 받자란 마인드라 별다른 생각 없음

7급으로 20대 특채로 들어오는 애들이 1년에 30명도 안되는데
9급국가직으로 들어오는 전체비율로 치자면 애네가 5%도 안된다는 소리임

이런애들을 보고 나는 40대 중후반에 근속으로 7급 달았는데 각 교에 1명도 배치 안되는 이런 애들한테 경례 박아야 한다고 자괴감이 든다?

말이 되는 소리냐 그만큼 공부 열심히 하고 열심히 살았으니 대우 받아야 되겠다고 생각하겠지

이런걸로 고개 조아려서 자괴감 들고 자존심 상한다고 하면 사회 생활 어떻게 하며 너의 자존심은 도대체 어디를 향해 있는거냐?
이런 자존심 상할바에 기본적인 일 충실히 하면서 내 취미생활 및 노후계획이라도 짜는게 나같은 스타일인거 같다.

그냥 스타트 라인이 나랑 다를뿐이라고 생각이 든다.

애초에 이런애들은 야심이 있으면 6급이상도 생각하겠지
하지만 교관이 대부분 7급에서 끝나는거 보면 대게 이런게 일반적이라고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