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시동걸었던데

이미 유사한 외곽 단체들도 많고..

선배랍시고..
후배들 뒷담이나까고 품평이나 할 시간에
왜 저런 건 못 만들까..싶다

그냥 매일 의미없는 시간때우기 근무
죄수들하고 사회와 단절된 생활하니
생각들이 없나..

전국에 교도소 구치소 있으니
전국 조직망 갖추기도 싶고..

교정 가족들까지 동원해서
국회의원들한테 전화돌리고 압박 넣으면

법무부 윗대가리들도 함부로 못 할텐데..

내가 들어가서 만들어야 겠다
어차피 안동토박이라..
찍혀서 칭송 알박기해도 상관없고

전국 뺑뺑이 돌려도 상관없음.
약간 역마살 체질이라..

근데 걱정은 법무부나 교정 윗대가리들이 아니라
타성에 젖어서 노예근성을 가진 동료들이..

보통 등에 갈 꽂는 넘들이.
이런 넘들이 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