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에 죽은 수용자들 많은거 현직들은 알건데
야간근무설때 살짝살짝 졸을때마다
가위눌림 ㅁㅊ겠다
오늘도 살짝자는데
멀리서 누가 의료사 걸어오는 뚜벅뚜벅 소리들리더라고
찰칵찰칵하면서 자물쇠따는 소리들리고
순시구나 했는데 ㅅㅂ 눈이 안떠지고
몸이 안움직임
ㅅㅂ ㅈ됐다 싶은데
문열리고 아무도 안옴
머지하는데 또 멀리서 또각또각
그리고 찰칵찰칵
난 발버둥치고 무한반복
아무래도 의료사에서 죽은 혼들이
근무자들이 자기들 죽을때
확인안하고 잔것에 대한 보복인가
싶기도하고 무섭네
다른사동에서 잘땐 안이런데
의료사에서만 꼭이럼
개무섭네
의료사가 뭐임?
의료사가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