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접견글 써있어서 써봄 ㅋ
나는 작은 소에 배명받은 1차러다
주야비윤 중에 가장 힘든게 주간이고 주간은 100% 접견배치다
접견 어떻게 하는지 대충 쓰자면
7시 30분까지 조출해서 접견실 세팅하고
8시에 개방하러 갔다가 8시 40분까지 접견실가서
9시 접견자들 접견표 뽑고 연출하러 간다
데리고 오면 앉아있다가 9시반타임 접견표 받고 동선 짜서
9시 15분즘 9시 인원 데러가주고 9시반인원 연출한다 * 4시까지 이렇게 함
접견인원이 코로나때문에 50건 +-인데 많으면 70건 적으면 30건까지 한다
70건까지면 거의 만삼사천보 가까이 걷는데 시간도 빨리 가고 운동되고 좋다 ㅎㅎ
근데 접견실에 앉아서 노가리 까다가 옛날얘기 들어보면
코로나 전에는 100% 예약접견이 아니기에(현재는 100% 예약해야 함)
적으면 70-80건 많으면 100건 150건 가까이 된적도 있다고 함 ㄷㄷㄷ
우리소는 자기 밑으로 3명은 있어야 접견실에서 나오는데
그전에 코로나 풀려서 예전처럼 가면 힘들어지는거다
그러니 얼릉 발령받고 와 나도 그전에 좀 빠지게ㅋㅋ
작은 소가 힘들어요? 큰 소가 힘들어요?
큰소는 안가봐서 모르죠 ㅋㅋ 저 있는데는 할만해요ㅎ
ㅇㅋ 곧 간다 ㅋ
컴온컴온~
소에 훈남 많아?
많이 없음 ㅋㅋ
말씀하신거 듣기만 해보면 감도안잡히고 정신없어보이는데 머리 부족해도 잘 알아듣나요
처음가면 지도 뽑아 주는데 그것만 외우면 돼요 안외워도 접견 한달이면 외워지더라구요ㅋ걱정안하셔도 됩니다 ㅎ
형 나4차야 빨리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