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뺑이에 밤에 선배들 빨래해주고, 부조리 당했는데 그건 참을만 했음. 현타 온 시점이 지역에서 운 좋게 이기고, 결승까지 갔다. 그 때 1골차로 우리가 이기고 있었던 걸로 기억함. 그러고 나서 뺀질거리는 놈 후반교체투입되고 2골박는 거 보고나서 접음. 그 친구, 같은 지역이라 건너건너 소문으로 들었는데 k3갔다가 망해서 군대말뚝박았다고 들음. - dc official App
자지는 안 빨아서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