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국어 스터디인데 조원 나포함 5명 그중에 나한테 말도 자주 걸고 살갑게 대하는 여자애가 있었음 저번 토요일에 내가 좀 일찍왔는데 걔만 있길래 둘이 얘기하다가 나한테 무슨 직렬 준비하냐길래 교정직 한다했더니 그뒤로는 나한테 말도 안 걸고 걍 투명인간 취급함 좆같은데 스터디 나가야 되냐? ㅆ발 기분더럽네.. 걍 나가면서 조장한데 이러이러해서 기분나빠서 못하겠다고 꼬바르고 나갈까 생각중임
참신하고 리얼리틱했다
사실 알고보니 그 여자도 여교정
이거 9점!! 참신했다 교까형
검찰직이라했어야지 ㅋㅋ으휴 ㅋㅋㅋ
2021교춘문예 후보입니다
합격..!
현실성있네
참신은 개뿔. 이런 내용 백번은 넘게 봤다. 신선도에서 꽝입니다!
그거 밤마다 니 생각하면서 딸쳐서 그럼
어자피 교도소 수감되서 못 볼 사람이니까 아는 척 할 필요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