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국어 스터디인데 조원 나포함 5명

그중에 나한테 말도 자주 걸고 살갑게 대하는 여자애가 있었음

저번 토요일에 내가 좀 일찍왔는데 걔만 있길래 둘이 얘기하다가 나한테 무슨 직렬 준비하냐길래 교정직 한다했더니

그뒤로는 나한테 말도 안 걸고 걍 투명인간 취급함

좆같은데 스터디 나가야 되냐? ㅆ발 기분더럽네..

걍 나가면서 조장한데 이러이러해서 기분나빠서 못하겠다고 꼬바르고 나갈까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