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인이 무서워서든 기에 눌려서든
싫은소리를 못하는 사람이라
어쩔 수 없이 수용자한테 잘해주는것뿐이면서도
자기가 수용자를 엄청 잘 다루는 것 마냥,
강하게 나가야 말을 듣는 수용자가 있고
잘 달래줘야 말을 듣는 수용자가 있다는 둥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면서 자기합리화 하는 선배가 엄청 많더라
내가봤을땐 그냥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방조하는걸로밖에 안보이는데
물론 최근 교정트렌드도 그렇고 우리소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은게 좋은거라는 분위기라서 그런 것 같긴 하지만
어디서부터 잘못 된건지 아님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음
나도 곧 선배들처럼 될는지..
참고로 우리소에서 가장 말썽인 수용자 두명 있는데
선배들 대부분 수발들듯이 대하던 수용자있는데
그새끼들은 열시까지만 얌전함
crpt만퇴근하고 나면 새벽내내 개지랄을 함
이게 좋게해서 될일인가.. 싶음
싫은소리를 못하는 사람이라
어쩔 수 없이 수용자한테 잘해주는것뿐이면서도
자기가 수용자를 엄청 잘 다루는 것 마냥,
강하게 나가야 말을 듣는 수용자가 있고
잘 달래줘야 말을 듣는 수용자가 있다는 둥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면서 자기합리화 하는 선배가 엄청 많더라
내가봤을땐 그냥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방조하는걸로밖에 안보이는데
물론 최근 교정트렌드도 그렇고 우리소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은게 좋은거라는 분위기라서 그런 것 같긴 하지만
어디서부터 잘못 된건지 아님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음
나도 곧 선배들처럼 될는지..
참고로 우리소에서 가장 말썽인 수용자 두명 있는데
선배들 대부분 수발들듯이 대하던 수용자있는데
그새끼들은 열시까지만 얌전함
crpt만퇴근하고 나면 새벽내내 개지랄을 함
이게 좋게해서 될일인가.. 싶음
임용대기자지만 이해할거 같네 ㅠ
본인 스타일에 맞게 하시길 상대방이 화돋군다고 화낸다면 본인 기분만 잡치게 될텐데
수용자가 뭘 하든 뭐라고 하든 의연하게 대처하는거랑 어떻게든 비위 맞추려고 애쓰는거랑 느낌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선배님
화를 돋우다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어야하는 이유..
괜히 강하게 해봤자 수용자한테 꼬투리잡히면 이것저것 피곤해지니까 결국에는 편한길을 선택하는거지 강하게 나가려면 그에걸맞는 제도들이 갖춰져야하는데 그러기에는 지금 너무 수용자인권에만 치우쳐져 있으니까
ㅇㄱㄹㅇ - dc App
ㄹㅇ
공무원이 그게 힘들지 업무가 법이랑 밀접 관련임 이게 뭔말이냐면 잘못 나대다가 법의 밖으로 나가버리는 순간 감당해야될것들이 너무 크다 그러니깐 공무원들이 다들 몸 사린다 괜히 나서서 일 많이한다? 내가 나중에 책임져야할일만 많아진다 요즘은 인권 강조의 시대라서 더더욱 그렇지 사고 나면 직원들이 뭐챙겨줄수 있을것 같나 그냥 나 아니어서 다행이다지
ㄹㅇ
미친새끼 아니면 좋은게 좋은거다. 그냥 조용히 지내는 새끼는 조금 깔아질다고 굳이 건드릴 이유가 없음. 저런 새끼 아니더라도 미친 새끼들 간혹 나오기 때문에 질서까지 잡으려고 하면 정신없다
교도관은 수용자가 고객이니깐.... 일행이 시민이 고객이듯이 ㅠㅠ
강하게 나가는 거 자체가 불가능하지. 뭐만 하면 시발노무 인권인권....이젠 분위기 자체가 이미 넘어갈만큼 넘어가서 개인이 혼자 용쓰는건 의미가 없는 수준이라..
강성으로 밀고나가는 사람중에 징계받는사람 많이봤다 첨신규때야 그냥 멋도 모르고 원칙대로 하지만 현재 교도관힘 인권때문에 팔다리 다짜르고 계속 맨몸으로 강하게 나가는거 서로 피곤함 나중에되면 심지어 위에서도 질서잡는거보다 일만드는거 안좋아하는거 알게된다
일에서 보람을 느끼려고 하지마세요 그냥 시간 때우고 돈 받는 곳이라고 생각합시다
별개 다 비겁하네 병신
파이팅~ 넌 강하게 해봐~ 교정대상감일세ㅎㅎㅎ 강성교도관님 아자
수용자 수발들어주는 게 좆방직 민원인한테 굽신대는 거보다 편하다
그럼 니가 처 조지든가 왜 니도 안그러면서 니선배한테 그러냐 ㅉㅉ
지도 똑같으면서 선배만 욕하고잇네 에휴 ㅋㅋㅋㅋ
니가 일을 해봤다면 선배가 그런 스탠스 취하고 있을때 후배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단 걸 알텐데 이걸 모른다는건 니가 개씹폐급이거나 그냥 수험생이거나 둘중 하나임
간수=벨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