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수발???도동님이 교도관한테 욕????청송에선 상상도 못 할 일이다뭐 삼키는거 정도론 병원도 안보내주고나한테 눈 부릅뜨는 수용자 단 한명도 아직 못 만나봄역시 청송은 청송인 건가...
그런 질서는 직원이 직원을 갈구기 때문에 가능한거다. 취침시간 불과 10분 남겨놓고 계장이 사동 순시와서 먼저 이불 깐 놈들은 머냐? 여기 근무자는 일 안하냐? 이렇게 호통치고 감.
그러면 수용자들이 울담당 불쌍하다면서라도 말듣는다 ㅋㅋ
난 단 한번도 그런적 없는데 ㅋ....오히려 연수원 안다녀와서 각방짜룟 실수하고 해도 도동놈 없는데로 데려가서 웃으며 직접 교정해주심 ㅋ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