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모 집에 얹혀 살면서 월세값 아껴서? 나이 처먹고 부모랑 같이 사는 건 내 입장에서 납득 불가능이고
2.친구들 만나는 것 때문에? 이거는 걔네들이 개백수가 아닌 이상 딱히 의미없고 취업하면 각자 취업한 곳으로 흩어지는 거니까
3.연고지가 수도권이 아니라 작은 시나 군따리여도 연고지 집착?
이해가 안 가는구만 도무지...
2.친구들 만나는 것 때문에? 이거는 걔네들이 개백수가 아닌 이상 딱히 의미없고 취업하면 각자 취업한 곳으로 흩어지는 거니까
3.연고지가 수도권이 아니라 작은 시나 군따리여도 연고지 집착?
이해가 안 가는구만 도무지...
다들 그냥 연고지 가고 싶어하니까 군중심리 작용한거지 .... 자고로 남자는 군대는 해병대, 교정은 청송이다
그치? 합리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도저히 이해가 안 가서
난 최대한 교도딱지 때고 생각하려고 그이후에 연고지 정착하면 되니깐 - dc App
비연고지 갈 거야
일단 나이 처먹었네ㅋㅋ
나 20 중반이고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보니 일단 30 넘은 무직 노총각이네ㅋ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게 왜 얹혀사는거냐?? 결혼했냐? 괜히 피해의식있누
언제부터 얹혀산다는 표현이 기혼자한테만 통용되는 단어였냐? 그리고 피해의식은 니가 있구만ㅋㅋ 난 그런 놈들이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는데 웬 피해의식?ㅋ 30 넘게 처먹고 독립도 못 하고 살아서 뜨끔했누ㅋ
1번은 나가 살아보면 알거다.. 월세뿐만아니라 기타 잡비가 너의 월급을 얼마나 갉아먹는지를... 2번은 친구들이 서울이나 대도시에 근무하면 당연히 퇴근후에 맥주한잔 기울일 수 있는건데? 3번같은 경우는 당연히 서울 및 대도시가 연고지 선호가 더 심하겠지만, 자기가 자라온 동네나 지역에서 근무한다는 것 자체도 나쁜건 아니지. 물론 이 3번 같은경우엔 성인이고 시골이나 작은소도시에서 자랐다면 큰 곳으로 나가서 살아봐야한다는걸 어느정도 공감하긴 함 - dc App
연고지가 수도권 대도시면 니 말대로 1,2번은 그렇다 치자 연고지가 수도권 아니면 난 이해가 안 간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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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친구별로 없지?
사람마다 다른거지 자기말만 맞다고 하는거보니 히키아싸거나 찐친없거나 둘중하나
니 입장이 세상 사는 정답의 기준은 아님 이해 못하면 그냥 그러려니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