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공부시작함.ㅋㅋ  국영사는 베이스는 있다. 공부한 경험도 있고  수능때 국영사 올2등급이었음....... 문과 중경외시 라인 대학졸업,  토익 825 보유 

지금 행정학 사회만 졸라게 파는중..  국영사는 그냥 자투리시간용으로 짬짬히 가볍게 공부하면서..    근데 한달남짓 남앗는데.. 흠...  

내년을 노리는게 현명한것인지  조언좀 부탁해~~

내년부턴 교정학 형소법 인데.. 이 과목은 완전 처음인데..    교정직 못붙으면 알바를 하든  중소기업을 가든지 뭐라도 해야겟지만.. 그나저나  내 인생..,ㅠㅠ 현타오네..


내년까지 못붙으면 그냥 직업군인으로 말뚝박으련다.ㅋㅋ  찾아보니 학사장교가 있더만...  아버지는 공무원 못붙으면 장교로 군대나 가라고 하신다.. 장교도 공무원이라고 하시면서..  병사로 이미 군대갔다왔는데.. 군대를 또 가야하나. 생각도 들고...    별의별 오만가지 생각이든다..   


이번에 교정직 붙는다= 로또 최소 3등 당첨 확률일지..   우선 올해 시험 최선을 다해서 본다...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