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예비 잡히고 일요일 휴주 걸리면 진짜 씨발 그 주 싹 날라감.

비연고지 수도권이라 자취하는데 어느정도 돈 필요하긴 하지만
여친도 만나고 집에도 가야 하는데 이걸 못하네..

총무과 구매계장이 오라고 한거 수당 벌어야 한다고
안간다고 한게 천추의 한이다..

힘들게 야근부 겨우 탈출했더니 ㅠㅠ

그나마 간수커플이다 보니 이해는 해준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