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신입으로 사동들어갔을 때
선배들이 도둑놈들한테 윽박지르고
막하대하는 거 보고
나도 도둑놈들 휘어잡아야한다는 중압감에
도둑놈들이랑 기싸움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걍 민원인이라 생각하고
웬만하면 부드럽게 대하고
일도 감정안섞고 사무적으로대하니
반발도적고 잘따르고 스트레스도없고 좋네
처음에 컨셉을 잘못잡아서 ㅅㅂ
선배들이 도둑놈들한테 윽박지르고
막하대하는 거 보고
나도 도둑놈들 휘어잡아야한다는 중압감에
도둑놈들이랑 기싸움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걍 민원인이라 생각하고
웬만하면 부드럽게 대하고
일도 감정안섞고 사무적으로대하니
반발도적고 잘따르고 스트레스도없고 좋네
처음에 컨셉을 잘못잡아서 ㅅㅂ
수형자는 너의 동반자야
ㅇㅇ 수용질서 잡으려고 윽박지르면 싸움개가 되는데 그러면 내가 일하기 피곤해짐... 평소에는 유화정책 쓰다가 진짜 한번 질러야 되겠다 싶을 때 옆방 다 들리게 큰 소리 치면 그게 더 효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