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실업계 출신입니다.

20살에 졸업하고 거의 25살까지 놀기만하다 저번달부터 정신차리고

가족들한테 민폐끼치지 않기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다보니 놀기만 할때에는 신경쓰지 못했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안정성있고 연차 쌓이면 월급이 늘어나는 공무원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사실상 실업계 졸업하고 공부를 놓았으니 공부에 대한 모든게 노베이스입니다.


그렇다고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고 또 돈벌이를 그만하고 공부만 하기에는 가족들한테 너무 민폐인거 같더라구요 (가정형편도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알바라도 하루에 8시간씩 하면서 준비해보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있을까요??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