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지방직이 쉬울까 교정직이 쉬울까? 결론 부터 말한다.

지방직이 약간 더 유리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 차이는 미미하다.  


두가지 다른점이 있는데  매우 잘생긴 두 사람이 한명(상위5% 이내외모) 은  수도권 교도관이고  한명은  수도권 지방직 현직이다. 그러면  후자가 더 연애 ,결혼에 유리하다.   왜냐면 "양이 곧 질이다" 라는  스탈린의  유명한 발언이 있는데  지방직은  여초직장이고 거진 남자의  1.7-1.8 배 수준이다. 사내연애가 부담 되지만 사내의 집토끼를 비롯해  사외의 산토끼까지 잡을 수 있는  여자풀이 많기 떄문이다. 이런면에서  잘생긴 교정직 남자는 사내에 여성이 부족해서 절대적으로  외부에서 사귀어야 한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특히  수도권에서 멀어진 곳에 배치 받으면  이런 단점이 더욱 증폭 된다.


흔한 외모의 남자 교도관과 지방직 공무원은  연애 거진 차이 없다. 대다수  90% 정도 .. 지방직이  연고지고 수도권이라면 집근처인데  교정직은  그에비해 공안직렬 체계에 맞춰서 연봉이 쎄다. 그러니  양쪽  다 장점을 갖고 있고 이것이 연애엔 큰 차이점이 안 오는것이다.


그리고 교도관이 특히 착각하는것 중의 하나가  지방직에 여자가 많으니  연애 쉽게 할 수 있다는 큰 망상이다. 큰 착각 중의 착각인데 대도시 지방직일수록  외부에서 만나는 연애를  선호하고 사내연애를 기피해서 사내커플은  보기조차 힘들다. 물론 숨기겠지. 하지만 대부분이 사내남자를 기피한다. 외모 ,스펙 아주 뛰어난 남자 원하지만 그들은  극소수이고  그들은 외부에서도  매우  선호된다.   평범남자의 경우는  자신의 인맥이 뛰어나야  외부 공무원 여자 만나서 연애 잘하지  교정직 지방직  아무런 차이 없다.   


외모가 뛰어나다면 지방직으로 와서 사내연애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굳이 사내연애 단점도 많은데 잘생긴 교도관이라면  외부에서 훨씬 멋진 여자 만날기회 많다.  그러니 평범한 외모다( 대다수 90%)  지방직에 가면 여자 많아서 연애 잘 할 수 있단 착각은 버리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