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시험보고 체력이나 면접 전에 코로나 걸리면 응시자격 박탈되는데도 잘 버티고 최합까지 했고

내가 몇차인지 또 연수원 가는지 싸강인지 조마조마하면서 기다린 것도 벌써 꽤 지났다

연수원 단4일이었지만 그래도 동기 얼굴들 보고 대화도 했고 다 착하더라.

이제 평가도 끝나고 배명지 선택 기다리고 있는데 결과에 따라 또 기분이 달라지겠지만 그래도 모두 수고 많았어.

발령까지 2주가 좀 안남았는데 남은시간 잘 보내고 앞으로도 잘 되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