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50분에 석양바라보며 운전하며 퇴근하는길에
제복입고 편의점들려서 맥주한캔 사면
주위에서 막쳐다봄
싸가지없던 편의점 여알바가 갑자기 공손해지고
남자든 여자든 사람들이 나랑 눈도 잘 못마주침
이게 '법무부 공권력'인가 느끼며
막 몸가짐도 바르게 하게됨
그리고집에와서 맥주한캔하고 딸치고 잠
제복입고 편의점들려서 맥주한캔 사면
주위에서 막쳐다봄
싸가지없던 편의점 여알바가 갑자기 공손해지고
남자든 여자든 사람들이 나랑 눈도 잘 못마주침
이게 '법무부 공권력'인가 느끼며
막 몸가짐도 바르게 하게됨
그리고집에와서 맥주한캔하고 딸치고 잠
이새끼 현직아님 ㅋ
현직인데
제복입고에서 거른다 ㅅㄱ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 보여서 피한듯
딸 - 엄마 저 아저씨 옷 봐 엄마- 워워 쳐다보지마 딸 - 왜 엄마? 엄마 - 간수야 간수..더러운 사람들 셔틀해 딸 - 깐수? 깐따삐야? 엄마 - 아니아니. 아무튼 너 몰라돼.. 딸 - 아.깐수가 뭐지.. 엄마 - 아무튼 너 커저 절대 깐수랑 결혼하면 안돼 알겠지?
깐따삐야? 아재요....
피웅쉰이누
ㅈㄹ한다 ㅋㅋㅋㅋㅋㅋ 깐수련이 주제파악도 못하고
막줄 뿜었음